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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ARD MEMBERS
Katherine Kim Bradtke - Acting President & Secretary

Jayme Hansen - CFO and Board Member
 
Bella L. Siegel-Dalton - Data Director
 
Tammy Wooldridge - Web Site Administrator

Tia Legoski - Communications Director
 
​David Ryu - Board Member

Dr. Estelle Cooke-Sampson - Board Member
 


Katherine Kim Bradtke
Acting President &Secretary
​Board Member


Jayme Hansen
CFO and Board Member

1957년 부평동에서 태어난 Katherine은 3살 반이던 1961년에 입양되었다. 처음에 캘리포니아로 입양되었으나 주로 중서부 지역에서 자랐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로 살았다. UCLA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교육과 편집 분야에서 일해 왔다. 지난 몇 년간은 매사추세츠의 보스턴에서 살고 있다. 대학생인 아들과 고등학생인 딸이 있다. 2012년 이후로 Korean Adoptee(KAD) community에서 활동 중이다. DNA 검사를 통해 미군 아버지의 가족을 찾았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사촌들과 하나 남은 고모, 그리고 두 명의 이복형제와 연락이 되었다. 어머니 쪽 가족을 계속 찾고 있다.

 

제이미 한센소령은 미육군에 이등병으로 입대하여 군복무기간 하사계급까지 오르고, 사막의 폭풍 작전 및 파나마에
의료준비태세/인도주의적 방문에 배치되었으며,
군에 있는 동안 많은 직위들을 역임했습니다. 
2013년에는 아프리카 케냐의 미국대사관의 외교관직에 임명되어, 회계감사관, 최고 정보책임자, 최고인사책임자와 수많은 위원회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미육군 정비관리본부에서 회계감사관, 최고인사책임자와 전쟁포로 및 실종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센소령은 육군의 교육ᆞ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라큐스대학교의 경영학석사와 행정학석사를 취득하고, 피어스카운티 유나이티드웨이 프로젝트 리드 프로그램(공동모금자선단체), 미육군회계감사관 프로그램과 맥스웰국가안보연구프로그램에서 성공적으로 인턴쉽을 마쳤습니다.

그는 또한 남미 칠레 오스트랄 그룹 MBA 연구 프로그램에도 참가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가족과 여행을 즐기고, D.A.R.E 청소년 마약퇴치 인식 프로그램; 해비타트 운동; 군대에서 수많은 개인재무관리 강습; 에이즈 고아들을 돕고 있는 희망센터 지원등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센소령은 4-5세경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진 입양인이고 그는 입양과 고아문제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Bella L. Siegel-Dalton​
Data Director
​Board Member


Tammy Wooldridge
Web Site Administrator
Board Member


한국인 어머니(이청희)와 미군 Irvin Rogers 사이에서 1961년 후반, 동두천에서 태어나 이지순이란 이름이 있으나 1966년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에 입양된 후 Bella라고 불리게 됐다. 현재 Korean Adoptee Community에서 활동 중이며 가족 찾기 전문으로, 가족을 찾는 아메라시안들에게 DNA 검사를 추천하고 있다. 퇴역한 미국 해안 경비 대원인 그녀는 미국 전역에 호텔을 경영하고 있으며 지난 15년간 Chipman Relocations and Agent for United Vanlines에서 Fleet planner로 일해 왔다. 결혼 32 년차로 남편과 성인이 된 3명의 자녀, 그리고 4명의 손자가 있다. 3년간의 DNA 조사를 통해 2010년에 이미 돌아가신 생부를 찾았다. 6명의 이복형제가 있으며, 생부가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그녀를 찾으려 했으나 찾지 못했음을 전해 들었다. 생부는 돌아가시기 전에 그의 가족들에게 그녀가 집에 오면 환영해 달라는 부탁을 남겼고 그녀의 이복형제들은 그렇게 했다. 그녀의 어머니 찾기는 계속되고 있다.
1970년에 태어나 1972년에 한국인과 미군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5살 때 아버지가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버지는 바로 퇴역하고 가족은 인디애나로 이주했다. 중서부에서 자란 그녀는 어머니와 한국 교회에 다니며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태권도를 즐겨서 15세에는 검은 띠를 땄다. 정식 미용, 화장전문가로 22년간 일해 왔으며 15년간 이 두 분야에서 교육자로도 일해 왔다. 그녀의 마지막 직위는 인디애나폴리스의 Excel Academies of Cosmetology의 교육감독으로 2011년에 학교가 문을 닫을 때까지 일했다. 남편을 고등학교에서 만난 지 25년 됐으며 세 자녀(17~24세)의 어머니이자 4살짜리 손자에겐 할머니이다. 조원, 공예, 독서, 친구나 가족과 시간 보내기 등을 즐긴다.

David Ryu
(Ryu Taeksang)
​Board Member

Tia Legoski
Communications Director
Board Member

1960년대 초반에 부평동에서 태어난 Tia는 한국에서 성장하였습니다. 1977년 Tia는 처음으로 한국어를 말하는 혼혈 젊은이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공동체에서 놀라운 유대감을 느꼈고, 그들과 그녀는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1978년 Tia는 미국으로 건너와 1991년까지 플로리다에서 살았으며, 그 기간동안 영어를 배워야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이시기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1991년 Tia는 캘리포니로 이사를 가서, 몇명의 혼혈친구들과 다시 연결되었습니다. 그들은 해마다 다른주에서 만남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Tia는 몇년전 캘리포니아에서 모임을 개최하는 영광도 가졌습니다. 그 모임기간동안 Tia는 뿌리를 찾고 있는 한국말을 못하는 많은 혼혈인들을 만났습니다. Tia는 가족들과의 재회와 다른 문화간의 차이에 가교가 필요함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제 50대인 Tia는 혼혈인들이 혈연관계인 가족을 찾고 한국문화에 다시 접촉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325Kamra를 통해서, Tia는 가족을 다시 만나는 사람들을 위하여 통역서비스와 문화을 알려주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David는 (주)유비템즈의 대표이며 서울 예수사랑교회의 집사이다. 전에는 현대에서 20년간 일했다. 그와 교회는 입양아 고국 방문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그는 방문 입양아들에게 호스트 가족으로 섬기고 있다. 입양아 문제에 관심이 있으며 입양아들이 그들의 생물학적 뿌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

Dr. Estelle Cooke-Sampson
Board Member

Estelle은 1951년 9월경에 부산에서 태어났다. 5세 때 서울에 있는 St. Paul 고아원에 보내진 후 아프리카 혼혈 미군 장교 Cooke에게 입양되어 미국 워싱턴 DC에서 성장했다. 1978년에 Georgetown Medical School을 졸업하고 USPHS(미국공중위생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방사선과 개인진료를 하고 있으며 Howard 대학병원의 교수로 근무 중이다. 2명의 성인이 된 딸이 있으며 DC National Guard에서 장군으로 퇴역했다.

Emeritus Board Members

Sarah Savidakis 

Kathy Augenstein

Kourtni R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