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DNA 매니저

HELLE THAARUP

헬르는 홍성읍에서 발견되어 입양기관에서 홍안나라는 이름을 받았고, 생후 3개월 때 덴마크로 입양되어 작은 시골마을에서 자랐습니다. 그녀는 2009년에 디자인과 경영, 기술 교육을 마쳤습니다. 헬르는 지난 8년간 해외에서 지내다가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많은 입양인들같이 자신이 태어난 나라와 그 문화에 대해 배우기 위해 한국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그녀가 자신의 가족력을 알고 친생가족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몇 안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친생가족을 찾는 과정 중에 유전자 검사를 통해 사촌~팔촌인 또 다른 해외입양인과의 관계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Fax:+1 781 65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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