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책임자, 이사

TIA LEGOSKI

1960년대 초반에 부평동에서 태어난 티아는 한국에서 성장하였다. 1977년에 티아는 처음으로 한국어로 대화하는 혼혈 젊은이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났다. 그녀는 이 공동체에서 놀라운 유대감을 느꼈고,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처럼 받아들였다. 1978년에 티아는 미국으로 건너와 1991년까지 플로리다에서 살았으며, 그 기간동안 영어를 배워야 했다. 또한 그녀는 이 시기에 엄마가 되었다. 1991년에 티아는 캘리포니로 이사를 가서 몇명의 혼혈친구들과 다시 연결되었고, 그들은 해마다 다른주에서 만남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다. 티아는 몇년전 캘리포니아에서 모임을 개최하기도 했다. 그 모임기간동안 티아는 뿌리를 찾고 있는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많은 혼혈인들을 만났다고, 이 때 그녀는 가족들과의 재회의 중요성과 다른 문화간의 가교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이제 50대인 티아는 혼혈인들이 혈연관계인 가족을 찾고 한국문화에 다시 접촉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집중하기를 원한다. 325Kamra를 통해서 티아는 가족을 다시 만나는 사람들을 위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을 알려주는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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