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및 경리부장 

이사

TAMARA STRICKLEY

춘숙자 씨는 1960 년 12 월, 두 살이 되는 경에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숙자 씨는 흔한 해외 입양아로서 미국으로 오게 된 경우였으며, 입양이 된 후 '타마라'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6명의 형제들과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타마라 씨가 다른 한인 입양인과 처음 접하게 됐을 때에는 80년대 야후 그룹을 통해서였습니다. 이후 2011년에는 친구의 Facebook 게시물을 통해 다양한 한인 입양인 (KAD) 그룹에 초대가 되었으며, 한인 입양인 (KAD) 커뮤니티의 성장을 지켜봐 오고, 많은 입양 행사와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타마라 씨는 다른 해외입양인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었고 DNA 검사를 받기로 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검사 후, 유전적으로 매칭이 된 사람들은 사실상 타마라 씨와 매우 먼 관계였지만, 언젠가 자신과 더 가까운 사람들은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타마라 씨는 325KAMRA에 자원봉사자로 지원을 하였으며 325KAMRA에 자긍심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2018년에 타마라 씨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34년을 일한 후 은퇴하게 되었으며, 그 후 지역 라이온스 클럽을 포함한 이사회 또는 자원 봉사자로 여러 비영리 단체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타마라 씨는 일에 대해서 대단히 분석적이며 또한 다양한 혼합 매체 예술 및 공예 프로젝트에서는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현재 2명의 혼혈인 딸들과 3명의 손자가 있습니다. 25년 동안 함께한 타마라 씨의 남편은 타마라 씨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