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사 대표

HELLE THAARUP

헬르는 홍성읍에서 발견되어 입양기관에서 홍안나라는 이름을 받았고, 생후 3개월 때 덴마크로 입양되어 작은 시골마을에서 자랐습니다. 
 

2009년에 디자인과 경영, 기술 교육을 마친 후 헬르는 지난 8년간 해외에서 지내다 현재는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많은 입양인들 같이 헬르는 그녀가 태어난 나라, 한국과 그 문화에 대해 배우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