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KAMRA

325Kamra는 입양 또는 실종으로 헤어진 가족들의 재회를 돕기 위해 해외입양인들이 만든 단체입니다.대한민국의 해외입양은 1953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약17만명의 아동이 해외로 입양되었습니다. 해외입양이 가장 활발했던 1980년대에는 하루에 24명의 아동이 해외로 보내졌습니다.이 입양인들은 자신의 뿌리를 찾고 자신이 모르는 과거의 이야기를 알아내기 위해 한국을 찾지만,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325Kamra는 몇 줄 되지 않는 정보를 가지고 이 여정을 시작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이들이 친생가족을 찾을 가능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가족병력을 알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줍니다.

325Kamra에서는 구강상피세포를 사용하는 간단한 유전자 검사를 제공합니다. 유전자 정보는 FTDNA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어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알 수 있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친생가족을 찾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입양인이시라면 유전자 키트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분은 페이스북 그룹 @325Kamra로 연락해주세요.친생가족이시라면 무료로 유전자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친생가족 분들께서는개인 정보가 외부에 밝혀지지 않도록 익명으로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그 외 한국인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를 확장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들께도 유전자 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Fax:+1 781 65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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