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고문

KATHERINE KIM

1957년 부평동에서 태어난 그녀는 1961년에 3살 반의 나이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로 입양되었습니다. KATHERINE KIM은 주로 중서부 지역에서 자랐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대체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거주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플로리다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후 UCLA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그 이후 교육과 편집 분야에서 일해 왔습니다. 현재는 가정을 이루어 매사추세츠의 보스턴에서 살고 있으며, 대학생인 아들과 고등학생인 딸이 있습니다. 
 

2011년 이후 Korean Adoptee(KAD) community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입양인과 혼혈인의 정체정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DNA 검사를 통해 미군 아버지의 가족을 찾았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현재 KATHERINE은 사촌들과 고모, 그리고 두 명의 이복형제와 연락하며 지내고 있고, 어머니 쪽 가족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